요즘 요리삘 제대로 받았습니다..양갱에 이어서 야옹표 특별메뉴~! 약.식! (두둥) 오늘이 사실 저희엄마 환갑이십니다. 늦게 절 낳으셔서 참 많이 고생하셨을텐데 환갑잔치도 못해드리고..어찌할까...생각하다 제가 할 줄 아는게 이런거 밖에 없어서 엄마 케익을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빵보다 떡을 더 좋아하시는 우리 엄마~! 그래서 착안한 것이 약식~! 아침부터 장보고 종종거리며 했더니 엄마 오시는 시간 (큰언니네 가셨더랬음)에 딱! 맞춰서 완성되어 너무 기뻤지요^^
완성된 약식을 너무나 맛있게 드셔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히히힛~(사실 내가 먹어도 맛나더만요...움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