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가을이라 버섯과 대하의 계절! 정말 버섯은 향긋~하고 새우는 살이 통통 오른 것이 끝내주더만요..이히힛~ 생각보다 간단하면서 맛이 정말 구웃~이었던 버섯밥을 공개합니다.
재료 : 쌀, 새송이 버섯, 맛타리 버섯(없어도 무방), 밤, 쇠고기, 갖은 양념
쇠고기는 양념해두고, 버섯은 참기름과 소금을 조금 뿌려둡니다
맹물보다 다시마 우린 물을 넣으니 더 좋더라구요^^ 없으면 맹물도 무방
양념장 : 진간장(8), 맛술(2), 다진 파(2), 깨소금(2), 다진 고추(2), 고춧가루(0.5), 설탕 약간
다음은 제철인 대하로 만든 바삭바삭 새우튀김~!
새우는 껍질을 까고 내장을 제거합니다.
튀김 옷 : 밀가루(1컵), 얼음물(1.5 컵), 달걀 노른자(1개), 소금(0.5)
튀김 옷을 만들때에는 꼭 얼음물을 사용하세요. 그래야 바삭바삭~^^
제가 한 저녁밥을 우리식구와 오빠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절로 흐뭇~히히
그것보다 어렵지 않은 버섯밥. 정말 별미입니다. 한 번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