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탄다..라고 생각하기가 무섭게..
어라 벌써 겨울인가?..싶을 정도로 기온이 뚝~떨어진 요즘.
밤이 길어지면 왜 이렇게 입이 심심해지는지..^^;;;;
춥고 길어진 밤에 간식으로 딱 좋은 단호박 푸딩.^^
미니 단호박 속을 파내서 푸딩을 담아 찌고,
푸딩과 함께 단호박을 함께 먹어 더 좋아.^^
한 숟가락 떠서 입에 넣으면~
얼마나 부드러운지 넣자마자 사르륵~~녹아 없어지는..^^;;
감기 걸리기 딱 좋은 요즘 날씨.
단호박 푸딩으로 건강까지 챙기기.^^
자세한 레시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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