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커스터드크림을 만들고 달걀 흰자가 많이 남아 만들어 본 다쿠아즈.^^
재료 : 달걀 흰자(100g = 약 3개분량), 설탕(40g), 아몬드 가루(85g),
슈거파우더(85g), 박력분(15g)
1. 달걀 흰자를 거품기로 저어주다가 설탕을 3~4회 나눠 넣으며
단단하고 풍성한 머랭을 만들고,
2. 아몬드 가루, 박력분, 슈거파우더를 체로 쳐서 넣어
고무주걱으로 머랭이 꺼지지않게 가볍게 섞어주고,
3. 2의 반죽을 짜주머니에 담아 짜고 슈거파우더를 고르게 뿌린 뒤,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0~15분 구워주고,
4. 구워진 3을 식힘망에서 식힌 뒤 초코시럽을 발라 두 개의 다쿠아즈를 붙여주면~
** 안의 샌드크림은 버터크림으로 해도 좋고, 딸기잼을 해도 좋고..
아예 생략하고 다쿠아즈만으로도 좋고~취향에 따라~ ^^
완성~^0^
시식평가 : 너무나도 부드러운 다쿠아즈~^^
솜사탕처럼 폭신폭신 부드러워 커피와 함께 먹으면 정말 굿!
집에 초코크림이 있어서 발라줘봤는데, 초코릿도 꽤 잘 어울리는..^^
사실 다쿠아즈만으로도 꽤 달콤하기에 안에 크림을 샌드할 필요없이
그냥 먹어도 충분.^^
달걀 흰자가 많이 남아있다면 만들어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지인에게 선물로 주기에도 너무나도 좋은 메뉴~
솜사탕처럼 부드러운 - 다쿠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