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인 연근.
늘 조려먹기만 했다면 이번엔 전으로 부쳐서 그 질감 제대로 즐기기.^^
재료 : 연근(반 개), 밀가루(1), 계란(1개)
** 속재료 : 간 소고기(1/2줌), 간장(1), 다진 마늘(0.3),
쪽파(2대), 맛술(1), 소금, 후춧가루 약간
1. 연근은 필러로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서
식촛물에 담가 준비하고,
2. 간 소고기에 분량의 속재료 양념을 모두 넣고 치대며 반죽하고,
3. 1의 연근은 물기를 제거하고 겉면에 밀가루를 얇게 바른 뒤에
속재료를 펴바르고 다시 연근으로 덮어주고,
4. 계란을 잘 풀어 3을 담가 옷을 입힌 뒤에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앞 뒤로 노릇하게 부쳐주면~
완성~^0^
시식평가 : 연근의 아삭함이 제대로 살아있는 속채운 연근전~
난 냉동실에 소고기가 조금 있어 사용했지만
꼭 소고기가 아니더라도 돼지고기, 새우, 오징어, 참치캔 등
본인이 좋아하는 재료 양념해서 넣어주면 얼마든지 색다르게 변신가능.ㅎ
단, 연근은 얇게 썰어주고 속재료는 너무 두껍게 바르지않기.
자칫 속까지 익지않는 경우가 있으니 이 두가지만 지켜주면
아삭아삭 고소한 별미~
아삭아삭 연근전 - 속채운 연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