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양의 따끈따끈 새 요리책 <온국민 도시락>

....거두절미하고! 달려봅시다! ^0^



매일매일 반찬 걱정 없는 온국민 도시락이 왔습니다~ㅎ

표지 디자인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어제 바로 책으로 받았는데..
엇..이번에도 빨간색.ㅋ
어쩐지 제 요리책은 겉표지가 다 붉은색 계열이군요..^^;;

어쨌든..2010년 저의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온국민 도시락>을 경건한 마음으로ㅋ 살짝 펼쳐봅니다.

+표지 닉네임 오타났습니다..천재 야옹..-_-;;;
출판사에 얘기해서 2쇄부터는 수정해서 나올 듯 합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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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같은 목차와 계량법을 지나면
제가 자주 쓰는 도시락 용기와 일회용 도시락 용기,도시락 소품에 관련된 TIP이 나옵니다.

한 번 블로그에서도 훑은 적이 있는데(http://blog.naver.com/oz29oz/130085222008)
 더 세세하게 작성했으니 도시락 용품에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유용한 페이지이지요. 으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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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다음엔 야무진 도시락 밑반찬들이 좌르륵~

총 15가지의 자주 먹고, 자주 만들고, 도시락 반찬으로 싸기 쉬운 밑반찬들을 총 망라했어요.
본문에도 들어가는 요리들이지만 밑반찬만 보기 쉽게 빼놨으니
도시락 반찬 걱정이신 분들은 앞 페이지만 봐도 도움이 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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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시락 담는 요령과 기타 등등의 팁들도 놓칠 순 없지요.
도시락통에 예쁘고 먹기 좋게 음식을 담는 방법과
김치, 샐러드, 국물, 포장하기 등의 팁들을 함께 담았습니다.

그리고 이 외에도 드레싱, 일주일 도시락 일기 등이 뒷 페이지에 이어지니

본문 촬영보다 더 힘들었던 인트로부분도 꼼꼼히 살펴봐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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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드디어 본격적으로 폭풍같은 도시락 퍼레이드 들어갑니다~ㅋ

이번 책은 제 블로그에 도시락 포스팅을 올릴 때처럼 요일별로 묶어봤어요.
월요일엔 월요일 파트에서 하나 골라서 도시락 싸시고,
수요일엔 수요일 파트에서 골라서 도시락 싸시면 일주일 내내 버라이어티한 도시락을 싸실 수 있지요..^^;;



그 중에서 월요일!

<월요일은 5분 뚝딱~가정식 도시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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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조림, 두부강정, 유채나물
김치볶음, 콩자반, 소시지달걀부침
두부스테이크, 오이무침, 베이컨브로콜리말이
두반장 가지볶음, 두부간장조림, 명란달걀말이
게맛살옥수수전, 호박전, 무생채
생선볼, 미나리무침, 잡곡밥볼
부추부침개, 건새우볶음, 우엉조림
어묵조림, 콩나물볶음, 김무침
치쿠와, 시금치무침, 오징어초무침
느타리버섯 꽈리고추구이, 마늘종어묵볶음, 단호박간장조림
깻잎쌈밥, 감자햄볶음, 뱅어포구이
오징어채볶음, 브로콜리 소시지꼬치, 고구마줄기볶음
꽈리고추찜, 새우달걀찜, 연근조림
두부조림, 무나물, 햄야채볶음
콩나물맛살잡채, 참치동그랑땡
베이컨소시지말이, 파마산치즈 감자볶음, 양파계란말이
밑반찬꼬마김밥, 소시지문어모양볶음, 브로콜리샐러드
충무김밥, 오징어무침, 무김치
오므라이스, 토마토소스, 오이깍두기
양배추쌈밥, 견과류쌈장, 장똑똑이



 

목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편하고 가장 기본적인 도시락메뉴들이 수록되어있어요.
이렇게 옛날 도시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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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반찬으로 만드는 꼬마김밥까지..

월요일은 우리가 흔히 먹는 반찬들로 구성한 도시락 메뉴라고 보시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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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화요일.

<화요일은 야옹양'S 맞춤 도시락> 파트랍니다.

주로 덮밥, 볶음밥류를 모아놓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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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색소보로덮밥, 명란젓무침, 깻잎순무침
게살날치알주먹밥, 오이무침, 스팸치즈구이
오꼬노미야끼덮밥, 미역줄기볶음, 오징어젓무침
다시마쌈밥, 오징어전, 콩나물냉국
치킨마요덮밥, 토마토샐러드
깐소새우덮밥, 참나물무침, 호두조림
연어구이덮밥, 깍두기, 우엉볶음
대하구이덮밥, 마늘장아찌
오징어볶음덮밥, 일식계란찜, 오이지무침
비엔나소시지볶음밥, 방풍나물, 감자채볶음
새우볶음밥, 자장소스, 총각김치
한 입 볶음밥, 버섯볶음, 참나물샐러드
새송이데리야끼볶음밥, 돌나물무침, 메추리알볶음
날치알김치볶음밥, 미역초무침, 진미채버터볶음
참치 볶음밥, 코다리조림, 팽이버섯볶음
명란젓볶음밥, 감자조림, 백김치
묵밥, 고사리나물, 시금치 고추장무침
돈가스 덮밥, 단무지무침
두부모듬볶음덮밥, 가지볶음, 무김치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후다닥 만들 수 있는 볶음밥과
도시락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덮밥으로
지루하기 쉬운 화요일에 활력을 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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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요일로 넘어가볼까요~

<수요일은 스페셜 도시락>

기분전환이 필요한 수요일엔 좀 더 특별한 메뉴를 구성해주세요~으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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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가스샌드위치, 토마토마리네이드, 유자에이드
길거리 샌드위치, 감자샐러드, 바나나호두주스
클럽샌드위치, 옥수수버터구이, 피클
김치샌드위치, 오렌지 샐러드, 파인애플에이드
달걀샌드위치, 오이샌드위치, 고구마샐러드
베이글샌드위치, 단호박범벅, 대추샐러드
핫케이크, 스크램블 에그, 베이컨 구이
불고기키위트위스터, 옥수수샐러드, 복분자에이드
참치롤샌드위치, 게맛살 롤 샌드위치, 파프리카샐러드
새우바게트샌드위치, 블루베리샐러드
게맛살크루와상샌드위치, 달걀샐러드, 과일꼬치
포켓샌드위치, 마카로니샐러드, 고구마쉐이크
새우버거, 코울슬로, 포도주스
바나나 핫도그, 브로콜리계란샐러드, 자몽에이드
고로케핫도그, 오이피클
볶음우동, 삼각주먹밥, 껍질콩볶음
소시지스파게티, 웨지감자, 브로콜리피클
간장 쌀국수볶음, 춘권튀김, 수박주스
스콘, 레몬에이드
가래떡 구이, 고구마빠스, 상추샐러드



                 

수요일 도시락은 샌드위치, 핫도그, 우동까지!
늘 밥만 싸면 지루하니까 하루쯤은 빵으로 특별하게~

정군에게 도시락을 싸주면서도 늘 일주일에 한 번쯤은 샌드위치 종류를 싸주는데
이게 은근 인기가 많답니다.ㅎㅎ
정군에게 싸주었다가 반응이 좋았던 메뉴만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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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쁘게 목요일!

<목요일엔 시판 제품으로 후다닥 간편도시락> 편이랍니다.

사실 목요일쯤 되면 도시락 싸는 거 좀 귀찮아지잖아요..ㅋ
그래서 목요일엔 냉동식품, 스팸 등 시판제품으로 쌀 수 있는 도시락으로 구성해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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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랑땡 케첩볶음, 닭가슴살 장조림, 야채구이
꽁치김치조림, 반달감자볶음, 취나물
미트볼덮밥, 꽈리고추볶음, 조갯살볶음
바나나카레덮밥, 돌나물무침, 토마토달걀볶음
스팸무스비, 모듬채소겉절이, 애호박볶음
구운유부밥, 멸치볶음, 낙지젓갈
김치주먹밥구이, 메추리알장조림, 오이나물
오징어젓, 명란젓 주먹밥, 알감자조림, 방아잎전
닭튀김삼각주먹밥, 무초절임, 고추피클
후리가케주먹밥, 베이컨팽이버섯말이, 쥐포볶음
유부초밥, 양배추볶음, 어묵국
오이맛살말이, 데친 오징어, 양파장아찌
연어공초밥, 콩나물무침, 유부된장국




                  

 오징어젓과 명란젓으로 속을 채운 주먹밥처럼
시판제품을 이용했지만 성의 없어 보이지 않도록
도시락 싸는 노하우가 담겨져 있는 파트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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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3분 요리 미트볼을 이용했지만
절대 온 정성 들어간 것 같아 보이는 섹션입니다.ㅋㅋ
늦잠 잤을 때나 도시락 싸기 너무너무 귀찮은 날이나,
마땅히 싸줄 것이 없는 날 참고하면 딱 좋은 파트이기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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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이제 금요일입니다.

<금요일은 힘내요~건강 도시락> 편입니다.

일주일동안 수고했다는 의미에서 금요일은 고기, 전복 등 힘나는 메뉴들로 구성해봤어요.
정군이 가장 좋아하는 파트..ㅋㅋㅋ 역시 남자는 고기라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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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크도시락, 아스파라거스 볶음, 그린샐러드
목살쌈밥도시락, 파프리카버섯볶음, 냉이된장국
너비아니, 야채겨자무침, 잔멸치볶음
꽈리고추산적, 부추무침, 오징어초무침
제육볶음, 두부쑥갓무침, 야채스틱
꽃게함박스테이크, 양송이버섯볶음, 무말랭이무침
닭가슴살영양찜, 밤밥, 버섯장아찌
닭고기파인애플스테이크, 새싹채소샐러드
전복스테이크, 팽이버섯전, 두릅초회
데리야끼삼치구이, 마늘종무침, 두부전
장어덮밥, 비름나물
참치볼메추리알꼬치, 고구마조림
더덕구이덮밥, 표고버섯전, 피망볶음
단호박영양밥, 닭튀김, 가지미소구이
버섯김밥, 백합탕, 부추김치
보리비빔밥 도시락, 우렁된장
월남쌈도시락, 새우카레볶음, 오이지냉국


                   

 

정군도 좋아했지만 블로그에 올렸을 때 반응이 좋았던 메뉴들부터
블로그엔 공개하지 않았던 도시락 메뉴까지 총망라되어있답니다.

어제 책을 받고 정군이 가장 정독한 파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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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마지막 요일입니다. 토요일로 넘어가시지요!

<토요일 오늘을 위해 아껴둔 비밀 도시락> 편입니다.
토요일은 특별한 날을 위한 도시락들을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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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도시락 : 초밥케이크, 미역냉국
소풍 도시락 : 게맛살롤, 버팔로윙
문병 도시락 : 전복죽, 황태장아찌, 마구이
어린이 도시락 : 팬더주먹밥, 계란보트, 새우튀김
부모님을 위한 도시락 : 알쌈도시락, 갈비찜, 겉절이
친구를 위한 도시락 : 삼색꼬치주먹밥
선생님을 위한 도시락 : 꽃참치김밥, 불고기, 과일샐러드
연인을 위한 도시락 : 지라시스시, 새우케첩볶음
야근 도시락 : 뜨끈유부잡채밥, 닭꼬치구이
다이어트 도시락 : 닭가슴살냉채, 고구마구이, 야채꼬치







           특별한 날을 위한, 특별한 사람을 위한 도시락 파트랍니다.

생일을 맞은 남편을 위해, 아내를 위해, 가족을 위해..
소풍가는 아이를 위해, 선생님을 위해..
아픈 친구를 위해..정성어린 도시락을 준비할 때 참고하기에 좋을 파트가 될 거 같아요. ㅎㅎ
깨알같은 다이어트 도시락도 있으니 여성분들 주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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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월,화,수,목,금,토 요일별로 나눠 본
야옹양의 <온국민 도시락>을 다 살펴보았습니다.

어떠신가요?
기다리신만큼 괜찮게 나온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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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국민 도시락> 온라인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 인터파트 : 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400000&sc.prdNo=206775513&bookblockname=b_sch&booklinkname=bprd_title

+ YES24 : http://www.yes24.com/24/goods/4311101?scode=032&srank=1

+ 알라딘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80418X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64804186&orderClick=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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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

    남편을 위해 늘 천재적인 도시락을 싸서 저희를 괴롭게 만든 천재 야옹양님이 <온국민 도시락>이라는 이름의 책을 출판하셨군요. 공들여 만들어서 굉장히 도움될 것 같습니다. 뭐, 싸줄 사람 없는 저는 직접 싸서 제가 해먹을까 합니다.

    2010/10/28 14:18

지난번엔 가습공기청정기의 외관을 살펴보았으니
이번엔 본격적으로 작동을 시켜볼까요?^^



 우선 후면커버를 열어서 안에 있는 물통에 물을 담습니다.
이 때 물은 40도 이상을 넘지않아야하고, 지하수, 녹 또는 찌꺼기가 많이 함유된 물을
사용할 경우엔 고장의 원인이 되니 수돗물을 사용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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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 뚜껑을 닫은 뒤에 가습공기청정기 후면에 넣어주면 준비 완료!

 처음 물통을 꽂으니까 가습청정기 내에 물이 보충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사용설명서를 보니 가습 기능이 시작되려면 약 1~5분 정도의 물 보충 시간이 필요하다고합니다.
또, 충분한 물이 없는 경우엔 '물보충'알림표시가 나온다고하니
수시로 열어서 확인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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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까지 보충해넣었으니 이제 어떤 기능들이 있나 살펴볼까요.

 전원을 켜면 기본적으로 표준가습운전으로 자동선택됩니다.
이 중에서 물방울 모양의 버튼을 한 번씩 누를 때마다 다양한 기능을 선택할 수 있지요.

 표준으로 선택되어 있는 경우엔 바람세기를 약, 중, 강, 취침으로 선택가능할 수 있어요.
(바람세기에 대해선 아래에서 다시 설명해볼게요.^^)

 이 때 현재 실내 습도가 가습공기청정기의 습도 감지 기준치 55%보다 높을 경우엔
표준가습운전은 정지되고 설정된 바람세기로 바람만 나온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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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모양의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피부보호"기능으로 넘어갑니다.

 피부보호기능은 실내 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가습량을 조절하여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슬내 습도를 조절해주는 기능이라고해요.

 이제 가을이 다가오면서 많은 분들이 피부건조를 걱정하실텐데..
저 역시 이 걱정은 마찬가지라서 나이가 들수록 가을만 되면 피부가 쩍쩍 갈라지고,
그에 따라 푸석푸석해지고, 주름이 늘어가는게 눈으로 보이더라구요.T-T..
매 해 봄, 가을이 오면 건조해지는 피부 때문에 늘 걱정이었는데
올 해는 가습공기청정기의 효과를 제대로 기대해보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사용해보고 꼭 다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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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방울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감기조심" 기능으로 넘어갑니다.

 감기조심기능은 실내 온도에 따라 가습량을 조절함으로써
감기 바이러스의 생존율이 가장 낮은 실내 환경을 만들어 주어
감기에 걸릴 확률을 줄이는 운전기능이라고해요.

 요즘같은 환절기에 아이있는 집이나 면역력이 약한 분이 있는 댁에서 사용하시기에 좋겠어요.

 물론 이 기능만으로 감기가 완벽하게 예방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설명에 따르면 실내온도에 따라 일정한 가습량을 자동으로 설정하여
목의 건조함을 막아 감기에 걸릴 확률을 줄여주는 기능이라고하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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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방울 버튼을 한 번 누르게 되면 가습꺼짐 운전이 선택되어
여름철이나 습도가 높을 땐 공기 청정기능만 사용할 수 있어요.

 이 때는 표준모드와 마찬가지로 바람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데
물방울모양의 버튼 옆엔 바람개비 모양의 버튼을 눌러주면 약-중-강-취침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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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세기에 따른 강도의 차이를 윗면에 휴지를 대어서 비교해보았어요.

 우선 바람세기를 약으로 설정하면 사진에서 보다시피
휴지가 날리긴하지만 그 세기가 약하여 거의 누워있는 것이 보이실거예요.

 실제로 손을 대보면 약하게 바람이 나오고 있다고 인식될 정도로 바람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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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강으로 설정을 바꾸면 휴지가 거의 직각으로 날릴 정도로 바람 세기가 세지지요.
물론 "중"으로 설정하면 약과 강의 중간 정도구요..

 약으로 설정해놓으면 거의 소리가 없는 반면
강으로 설정하면 "아..저 기계에서 바람이 나오고있구나.."라고 인식이 될 정도로
바람 나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환경에 따라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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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가습공기청정기의 또 하나의 기능인 바로 SPI !

 SPI는 바이러스, 곰팡이 제거는 물론 활성산소까지 없애주는 기능이라고해요.
깨끗한 공기를 생성하여 실내공기가 더 쾌적해지겠지요.

 이 기능도 아래 보이는 버튼을 누르면 가습이 켜진 상태나 꺼진 상태 모두에서 선택이 가능합니다.

 저희집은 정군이 심각한 비염환자라서 환절기마다 좀 고생이 심한데
올해는 이 기능에 기대를 걸고있어요.
이 기능도 역시 사용해보고 나중에 꼭 효과를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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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습공기청정기가 갖고있는 기본적인 기능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처음엔 그저 단순히 가습기 내지는 공기청정기로 생각했는데
꼼꼼히 살펴보니 정말 필요한 기능들이 많은 것 같아요.

 특히 피부보호기능! 완전 기대중입니다.ㅎㅎ
정군은 비염에 효과가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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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블로거 모임에서 처음 이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하시면서 관계자분이
"정말 좋은데..이걸 말할 수도 없고.."
라는 요즘 유행하는 CF의 한구절을 인용하셨었는데..^^;;

 정말 그 정도의 효과가 있기를 바라면서
열심히 사용해보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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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장을 남겨요 <아임IN>

생각일기 2010/10/19 13:39 Posted by 야옹양

몇 달 전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깨어있는 시간 중 약 2시간 가량은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예전에 정군이 휴대폰으로 혼자 놀면 무지하게 심심해 했었는데..이젠 반대로 됐어요.ㅋ)

그간 받아 놓은 어플들과 인터넷 서핑만으로 좀 지루해졌을 때쯤 마켓에 들어갔다가
이번에 눈에 띄는 어플이 있어서 소개해드려요.^^



<아임IN>이란 어플인데 아마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나
포스퀘어를 아시는 분들에겐 친숙한 어플일거예요.

간단히 설명하자면 웹이나 어플을 통해 내가 지금 있는 곳이나 다녀온 장소에
발도장을 남기고 친구들과 대화할 수 있는 어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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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저 다녀간 곳의 발도장만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진과 글을 함께 남겨 하루 동선을 따라 나만의 일기 혹은 지도를 만들 수 있어요.

마치 현대판 "대동여지도" 같지않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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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설명 대신 바로 실행해서 함께 볼까요?

우선 로그인부터 합시다.
아임IN은 파란 아이디가 있다면 따로 회원가입은 필요 없어요.

아임IN 사용하기 위해서 그야말로 백만년만에
미칠듯한 정신력으로 파란 아이디를 기억해내서 무사히 로그인.^^v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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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들어가니 내가 있는 위치를 잡아서
주위에 있는 장소 목록을 좌르륵 띄우는군요.

이 중에서 발도장을 남길 곳을 찾아서 클릭하거나
검색창에 장소명을 입력해 검색한 뒤 발도장을 남길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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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좀 전에 다녀온 장소 한 곳을 검색하여 발도장을 남겨보겠습니다.

발도장 찍기를 누르면 뜨는 창에 간단한 메세지와 사진을 첨부하여
작성한 뒤 확인을 누르면 발도장 찍기는 완료.
(메세지와 사진을 남기는 것은 선택사항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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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오늘 제가 발도장을 남긴 곳에서 콜럼버스가 되었네요.^^

콜럼버스는 아무도 다녀가지 않는 곳에 발도장을 찍는 사람을 말하는데
콜럼버스가 되면 내 이름을 이 곳에 영구히 남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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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남긴 발도장 뿐만 아니라
광장으로 가면 다른 사람들이 남긴 발도장들과 글들도 함께 볼 수 있어요.

이웃으로 추가해놓으면 이웃의 발도장도 볼 수 있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발도장 아래 덧글을 남겨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런 서비스 때문에 맛집 투어를 할 때나 여행을 할 때 사용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특히 여행 갔을 땐 사진만 찍고 나서 나중에 보면 여기가 어딘지 헷갈릴 때 많은데, 그럴 때 발도장을 찍어 자취를 남겨놓으면 여행 정리도 되고, 추억도 되고, 다른 사람들과 정보도 공유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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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발도장을 남길 때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과 연동시켜
사진과 글을 트위터 등에 올릴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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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아임IN을 사용하지 않는 친구들에게도
나의 발도장 정보를 알려줄 수 있고,
트위터에서 다시 새로운 대화가 이뤄진다는 것이 참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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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제가 있던 곳을 웹상에도 흔적을 남긴다는 것이
어찌 보면 참 별 것 아닐수도 있겠지만
마치 아바타 조종하는 기분이기도 하고..실제로 해보면 은근 중독성 있어요.ㅎㅎ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대화도 재밌고, 발도장을 찍고 콜럼버스가 되는 것도 재밌지만
아임IN을 사용하면서 가장 크게 들었던 생각이..

'아. 이제 더 이상은 내가 갔던 곳이 어딘지 몰라 또 못 찾아가는 일은 없겠구나.' 였습니다.;;

특히 고불고불한 골목길을 헤매다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무작정 들어간 카페를 나중에 다시 찾아가보려면 절대 기억 못해내서
(특히 홍대에서 이런 일이 많이 발생하지요;;)
결국 스스로 그곳은 신기루였다며 위로하고 아쉬워했던 적이 많은데
이젠 아임IN에 바로 남겨 상호명과 지도, 전화번호까지 바로 검색할 수 있으니
저 같은 길치에겐 정말 좋은 어플같아요.^^
(이젠 아임IN을 생활화 해야 할 듯.ㅋㅋ)


저처럼 나만의 지도로 만들어 보실 분들이나,
새로운 곳에 흔적을 남기며 다른 사람과 소통을 즐기시는 분들,
친구들과 재밌게 이야기를 나누실 분들
모두에게 편리하고 즐거울 듯 한 아임I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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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 도시락 결산~ㅎ^^;;

어찌하다보니 이번주는 한 입 도시락 시리즈.
날씨가 좋다보니 놀러가고싶은 내 마음이 반영된건지도.ㅋ





1. 월요일

: 유부초밥, 김자반, 단무지무침, 오렌지샐러드, 흑초, 초코칩쿠키,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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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부초밥 안엔 야채맛 후리카게와 우엉조림을 잘게 썰어
함께 넣어주고 반찬은 간단하게.

그리고 역시나 빠지지않는 샐러드.
요즘같은 때엔 야채가 들어가면 어쩐지 럭셔리해보이는구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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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출근하면서 마실 커피, 디저트로 먹을 쿠키도.

물론 쿠키도 디저트가 아닌 아침에 커피 앤 쿠키로 즐겼다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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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요일

: 김밥, 김치김밥, 장조림, 고들빼기김치, 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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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같은 때에 무려 "김치"를 넣어 만든 김밥 한 줄과
그냥 김밥 한 줄을 넣어준 수요일의 도시락.

김밥 두 줄이면 밥이 두 공기인데 이상하게도 김밥은 한 줄로는 양에 안 차는 듯.

정군은 특히 김치김밥을 좋아하는데
(정군은 김치 한 그릇 썰어놓으면 한 끼에 다 먹을 정도로 김치매니아;;)

작년 겨울에 담근 김장김치가 아직도 남아있는 것이 정말로 다행..
늘 많이 해서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일년을 맛있게 먹고,
요즘같은 때에도 김치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으니
아...올해 김장할 땐 더 기쁜 마음으로 임하겠구나..라는 생각.
(그나저나 김장 땐 제발 배추 가격이 내려야할텐데..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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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요일

: 깻잎장아찌쌈밥, 멸치꽈리고추볶음, 프랑크소시지, 뱅어포구이, 브로콜리,
콘샐러드, 백김치, 사과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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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의 도시락은 정군이 먹다먹다 지쳐 남겼다고 하던데..
지금 도시락에 넣어준 메뉴 정리하다보니
아..좀 과하게 많이 넣긴했구나..라는 생각이..^^;;;

하긴..깻잎장아찌쌈밥에도 밥이 한 공기 반이 들어갔으니
많긴 많았겠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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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저녁에 정군과 산책 겸 재래시장에 갔다가
마침 깻잎을 떨이로 팔고있길래 왕창 사와서 장아찌를 만들어
밥, 매실장아찌 쫑쫑 썬 것, 참기름, 참깨를 잘 버무린 뒤
한 덩이로 뭉쳐서 깻잎장아찌로 감싸주었지.

예전에도 깻잎장아찌쌈밥을 도시락에 싸준 적이 있는데
이 메뉴는 정군이 꽤 좋아해서
앞으로도 가끔 더 애용할 듯.


 그리고 이 날의 디저트는 소백산에서 사과 과수원을 운영하시는
황보군의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사과즙!

100% 사과만...그것도 좋은 사과만 내려서 만든 사과즙..
아..이건 꿀이고..진리고..생명이야..ㅎㅎ>.<

너무 맛있는 사과즙 얘기는 다음에 한 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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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해서 이번주 도시락 정리 끝!

정군의 요청으로 도시락을 한 달 정도 쉬었었는데
(계속 잡히는 점심 약속, 밀려드는 일 등등의 이유였지)

쉬면서 꾀가 났는지 메뉴 정리를 제대로 하지않아
일주일 내내 소풍분위기 도시락이구만.^^;;;


어젠 소래포구에 들러 대하를 넉넉하게 사와서 새우장을 담그고
저녁엔 친구들을 불러 소금구이도 해먹고
남은 것은 냉동해놓았는데..

이렇게 한 달동안 도시락을 쉬면서
다람쥐처럼 차곡차곡 냉동실에 저장해놓은 재료들이 쌓여가니..
다음주부터는 냉동실 재료 대방출을 다시 시작해야지.^^




+ 아~~도시락 정리하다보니
도시락 싸들고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 또 뾰족.

-하지만 말만 이렇게하고 절대 집밖에는 나가지않는 내츄럴 본 집순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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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가습공기청정기와의 첫 만남.

생각일기 2010/10/07 09:33 Posted by 야옹양

S블로거 모임에서 이번엔 가습공기청정기를 체험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체험하는 제품은 연말에 바자회에 기증해서 좋은 곳에 쓰이게 된답니다.^^

 사실 정군이 비염이 심해서 결혼하면서 가습기를 구입 하긴 했었는데
이거 은근 관리도 까다롭고 언젠가 뉴스에서 오히려 세균번식 등의 문제로 건강에 좋지않다하여
지금은 창고에 그대로 모셔두고 있어요.

 그 이후로 비염은 낫지않았으니 공기 청정기나 가습이 되는 제품들을 눈여겨보긴했지만
또 가습기 꼴이 될까봐-_-;; 구입을 망설였었지요.
그러던 중 이번에 새로 나온 가습공기청정기를 체험하게 되었으니 정말 꼼꼼하게 사용해보겠습니다.^^

 

 

 

 

집으로 배달되어온 가습공기청정기.
생각보다 꽤 커서 크기에 좀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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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이 제품을 체험한다고하니 저보다 정군이 더 신나서
(말했듯이 심각한 비염환자로 고생중입니다;;)
빛의 속도로 포장을 뜯어보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모습을 나타낸 뽀얀 가습공기청정기.

 개인차가 있겠지만 전 워낙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하는지라
군더더기하나 없는 외관이 마음에 쏙!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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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돌려봐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디자인.

 S블로거 모임에서 들은 얘기로는 외관으로 봤을 때
나사못 하나 보이지 않을 거라고 하시더니 과연 이리 저리 돌려봐도
나사못이나 기타 장식이 전혀 눈에 띄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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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면은 이런 모양으로 뒤 쪽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서 뚜껑을 열어보면
먼지거름필터, 헤파필터, 물통을 꺼낼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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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살짝 가습기 언급을 했지만 이 제품은 가습기는 아니예요.
음..쉽게 말하면 가습 기능이 되는 공기청정기라고 할까요.
 몇 개의 필터로 공기를 걸러주고, 기화식 가습으로 수분도 조절해주는 기능이 있지요.
그 중에서 공기청정 부분을 먼저 살펴볼게요.

  첫 번째로 가습공기청정기 후면에 들어있는 이 헤파필터는
공기 중의 미세한 먼지 및 담배 입자 등을 없애주는 고성능 필터라고해요.

 이렇게 분리가 되니 청소나 관리가 쉽고
사용 후엔 서비스센터에서 따로 구매해서 교체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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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헤파필터와 함께 들어있는 탈취필터.

 탈취필터는 화장실, 일반 음식 냄새 등 생활 중에 발생하는 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애주는 고성능 필터라고해요.
필터를 들어보니 짤각짤각 소리가 나서 안을 보니 마치 벌집모양으로 생긴 안에
까만색 알갱이들이 들어있더라구요.
아마도 이 녀석들이 냄새를 잡아주는 역할을 담당하겠지요?^^

 그리고 이 외에도 먼지거름필터가 하나 더 있어서
총 3단계로 공기의 먼지를 걸러주고, 냄새를 잡아주고, 미세먼지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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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옆엔 물통도 들어있어 가습기 역할도 해주는데,
기화식 가습공기청정기로 일반 가습기처럼 수증기가 눈에 보이지않고
입자가 아주 작아 멀리까지 잘 퍼진다고해요.

 예전에 가습기 사용할 땐 침대 발치쪽에 놓으면
아침엔 늘 침대보 아래가 축축하게 젖어있었는데 이 제품은 그럴 염려가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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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뒷면에 들어있는 부속물들을 살펴봤으니 이제 앞 면을 볼까요.

 앞에 나사가 하나도 없어 앞 패널을 어찌 여는지 사용설명서를 보니
패널 앞 부분을 살짝 당겨주면 가볍게 열리더라구요.

 이렇게 패널을 열면 디스크와 팬 모터까지 확인하고 분리할 수 있답니다.

 특히 디스크는 나사를 풀어 모두 분해한 뒤에 물로도 청소가 가능하니
관리가 편리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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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디스크는 트레이에 담겨있는데 이렇게 가볍게 힘을 주어 앞으로 당기면
레일이 있어 가볍게 나와요.
이 레일은 김치냉장고 서랍에도 사용하는 레일이라고하더라구요.

 이렇게 트레이를 빼서 디스크를 분리하고, 안 쪽의 팬모터도 마른 헝겊으로 닦아줄 수 있겠지요.
(가습기 관리에 지쳤던 터라 어쩐지 관리 부분에 중점을 두게 되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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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패널을 열어보면 버튼을 볼 수 있어요.
갖가지 기능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 자세히 설명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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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안을 다 구경했으니 다시 앞 면 패널을 닫고 우선 전원을 켜볼까요.

 처음엔 심플한 모양이었던 가습공기청정기가 빛을 발하는 순간입니다.^--^
위 사진에서 봤던 버튼들이 패널 위로 은은하게 빛을 내면서 드러나는 것이
정말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
(정군도 처음에 디자인 보고는 냉장고같다더니만-_-;
전원 켠 모습보고는 예쁘다고 열광하더군요.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드디어 운전을 시작한 가습공기청정기.


 깔끔한 외관만큼 깔끔한 기능을 기대해보면서
열심히 체험하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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