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에 따라 생각나는 음식들이 있는데,
비가 오면 부침개가 생각나고, 바람이 불면 뜨끈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고, 눈이 오면 갓 구운 스콘이 머리 속을 꽉!ㅎㅎ
얼마전 눈이 온 날도 스콘이 너무 생각나서 책을 뒤적거리다 겨울과 잘 어울리는 스콘이 있길래 바로 가내수공업 돌입~^^

(책 사계절의 홈베이킹 레시피 참조)

 

 

 

 

 

 


재료 : 박력분(340g), 아몬드가루(30g), 베이킹파우더(6g), 버터(100g), 생크림(150g),꿀(2TS), 다크커버처 초콜릿(90g), 호두(30g), 건크랜베리(20g)

 

 

 

 

 

 

 

 

1. 박력분, 아몬드가루, 베이킹파우더를 체로 쳐서 준비하고,

 

 

 

 

 

 


2. 차가운 버터를 넣고 스크래퍼를 이용하여 작게 자르면서 섞어 소보로 상태로 반죽하고,

 

 

 

 

 

 

 

3. 생크림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고,


 

 

 

 

 

 

 

 

 

 

4. 꿀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고,

 

 

 

 

 

 

 

 

5. 잘게 썬 다크커버처, 호두, 건 크랜베리를 넣고 고무주걱으로 섞어주고,

 

 

 

 

 

 

 

 

 

 

6. 한 덩어리로 뭉쳐서 비닐로 싼 뒤에 냉장고에 넣어 30분간 휴지시키고,

 

 

 

 

 

 

 

 


 

7. 반죽을 도톰한 두께로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칼로 자르고,

 

 

 

 

 

 

 

 

 

8. 윗면에 생크림이나 우유를 발라주고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주면~

 

 


 

 

완성~^0^

 시식평가 : 오븐에서 바로 나온 갓 구운 스콘을 먹어 보지 못했다면
그건 스콘을 먹었다고 할 수 없지..으흐..
약간은 딱딱한 겉면을 호호 불면서 잡은 뒤에 두 손으로 반으로 쪼개면
부드러운 속살과 함께 확-하고 올라오는 김이 식욕을 확! (어쩌면 호빵과 같은 비쥬얼..ㅋㅋ)

 여기에 초콜릿과 씹히는 맛을 주는 호두, 크랜베리를 넣었으니
커피와 잼을 함께 하면 브런치 메뉴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고.^^
스콘은 다른 베이킹에 비해 덜 달고 묵직해서 든든한 간식으로 좋아
좀 출출하다 싶을 때 먹으면 딱 좋은 듯.

 원래 스콘은 버터와 딸기잼을 발라먹는 걸 좋아했지만,
이번엔 다크초콜릿도 들어갔으니 조금 덜 단 오디잼을 발라서 먹었더니
오! 이거 궁합이 정말 잘 맞는 듯..집에 오디잼 있다면 다크초콜릿 스콘과 꼭 함께 드셔보시길.^^

 

 

 + 그리고 지난번 군만두 레시피에서도 활용한 카라신의 스텐 사각밧드.
스텐 사각밧드는 설날에 만두 빚거나 전 부칠 때도 아주 요긴하게 사용했는데
이번에 사용해보니 스콘 반죽이나 빵 반죽 할 때도 높이감이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한 듯 해요.

 (카라신의 스텐 사각밧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난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
http://blog.naver.com/oz29oz/130128699573)

 

 반죽할 때는 가장 큰 사각밧드를 사용하고, 스콘을 굽고 난 뒤엔 하나씩 포장해서
제일 작은 사각밧드에 포장해서 담은 뒤 냉장고로~

 

이렇게 사각밧드에 꺼내기 쉽게 넣어두니까 정군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 찾더라구요.ㅎㅎ
(정확한 위치를 말해주지 않으면 냉장고가 태평양이 되는 그 남자..T-T.)
여러모로 쓸모가 참 많은 스텐사각밧드입니다.^^

 

 카라신 스텐 사각밧드가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셔서 다시 한 번 꼼꼼하게 살펴봐주세요^-^


 이 글은 카라신의 제품지원으로 포스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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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TV를 보다가 케이블에서 "컵케이크워"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그 후부터 촉촉하고 달콤한 컵케이크가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고..-_-;
함께 본 정군의 강력한 요청도 끊이질 않아서..-_-;; 결국 만들어 버린 컵케이크! ㅎㅎ
추희자두를 넣어 달콤하고 향긋하고 폭신폭신한 컵케이크랍니다~^-^

 

 

 

 

 

 


재료 : 버터(110g), 설탕(150g), 달걀(2개), 중력분(150g), 전분(10g),베이킹파우더(1 1/4ts),우유(40g), 바닐라 에센스(0.5ts), 추희자두(2개)
+ 프로스팅 : 버터(60g), 슈거파우더(90g), 우유(0.5TS)

 

 

  

1. 실온에 두어 말랑해진 버터는 거품기로 충분히 저어준 뒤,
설탕을 넣고 충분히 거품기로 잘 섞어주고,

 

 

 

 

 

 

 

2. 달걀을 하나씩 넣고 충분히 섞어주고,

 

 

 

 

 

 

 

3. 중력분, 베이킹 파우더, 전분을 넣고 고무주걱으로 가볍게 섞어주고,

 

 

 

 

 

 

 

4. 우유, 바닐라에센스를 넣어 잘 섞어주고,

 

 

 

 

 

 

5. 가을자두(1개)는 잘게 썰어 준비하고,

 

 

 

 

 

 

 

6. 4에 가을자두를 넣어 잘 섞어주고,

 

 

 

 

 

 


7. 머핀틀에 유산컵를 끼우고 70~80% 정도씩 반죽을 담고,
175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25분간 구워주고,

 

 

 

 

 

 

8. 실온에 둔 버터를 충분히 저은 뒤에 슈거파우더를 3번에 나눠 넣고 잘 섞은 뒤,
우유를 넣어 버터프로스팅을 완성해주고,

 

 

 

 

 

 

 

9. 충분히 식힌 컵케이크 위에 8의 버터프로스팅을 바르고

 + 컵케이크 윗면을 평평하게 조금 잘라내주면 프로스팅을 바르기 더 편해요.^^

 

 

 

 

 

 
10. 9위에 얇게 썬 가을자두를 올려서 장식해주면~

 

 

 

 

완성~^0^

 시식평가 : 폭신폭신 촉촉한 컵케이크 속에 달콤하고 향긋한 가을자두가 콕콕콕!

 자두를 넣을 때 조리거나 전처리를 해서 넣을까도 고민하다가
과육이 단단한 편이라 괜찮을 것 같아 실험삼아 그냥 넣었는데
실험은 성공적이게도 자두 알맹이가 그대로 살아 씹히는 맛과 향긋함도 그대로~잇힝~ㅋ

 가을자두의 새콤하고 달콤한 맛이 버터프로스팅과도 꽤 잘 어울려
진한 커피 내려서 함께 먹으면서 정군과 "맛있다"를 연발하며 꽤 만족스럽게 컵케이크 식탐을 잠재운..ㅋㅋ
물론 귀찮거나 취향이 아니라면 버터프로스팅을 생략하거나 생크림 등으로 대체해도 O.K.

 이제 제법 쌀쌀...아니 추워진 날씨.
오븐 돌리기에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ㅎㅎ

 가을을 알리는 첫 홈베이킹. 집 안 가득 달콤함이 퍼지는 가을자두 컵케이크 어떠신가요? ^^

 

 가을자두를 넣은 달콤한 컵케이크 - 가을자두 컵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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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계절이 아니면 못 먹는 과일은 제철일 때 구입해서 얼려두거나 잼으로 만들어두곤 하는데
복숭아는 병조림으로 만들어두면 사시사철 달콤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시중에서 파는 것보다 더 달콤하고 더 맛있는 홈메이드 복숭아 병조림 만들기~

 

 

 

 

 

 

 

재료 : 복숭아(1개), 물(1.5컵), 설탕(1/2컵), 레몬즙(1)

 

 

 1. 복숭아는 씨를 빼고 8등분해서 껍질을 벗겨 준비하고,

 

 

 

 

 

2. 물, 설탕을 3:1 비율로 넣고 끓이다 복숭아를 넣어주고,

 

 

 

 

 

 

 

3. 레몬즙을 넣고 복숭아가 투명해지도록 15~20분간 끓여주고,

 

 

 

 

 

 

4. 뜨거운 물로 소독한 유리병에 3을 담은 뒤 뚜껑을 닫아
한 김 식힌 뒤에 냉장 보관하면~

 

 

 

 

 

 

완성~^0^

 시식평가 : 사실 옥답체험으로 서리를 잊고 사는 마을에서 보내준 복숭아는
그냥 먹어도 너무 달콤하고 맛있어서 병조림하기엔 조금 아까워^^;;;; 한 알만 레시피 정리용으로 만들었지만
만약 밍밍하고 맛없는 복숭아를 구매했다면 병조림으로 만드는 방법 적극 추천!^^

 부드럽게 씹히는 질감과 달콤한 향기와 맛이 너무 좋아
아이들 간식, 어르신들 선물용이나 환자 문병 갈 때 갖고 가도 좋을 아이템.

 복숭아 병조림의 복숭아를 다 먹고 남은 시럽은 복숭아 향이 은은하게 베어있어
홍차를 마실 때 시럽으로 사용해도 좋고,
케이크 등을 만들 때 시트를 적시는 시럽으로 사용해도 O.K.

 봄엔 딸기가 끝물일 때 잔뜩 사다가 잼을 만들어 겨울까지 먹고,
여름엔 복숭아 사다가 병조림 만들어 놓아 겨울까지 먹고,
가을엔 홍시 사다가 얼려서 다음해까지 먹고..
다람쥐같이 계절 과일 보관해서 사시사철 맛있게 즐기기..^^;

  집에서도 만들 수 있어요. - 홈메이드 복숭아 병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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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간식 중에 어떤 걸 가장 좋아하세요?
전 한 입만 먹어도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는 빙수를 참 좋아하는데
요즘같이 덥고 꿉꿉한 날씨엔 팥보다는 상큼한 과일 토핑을 올린 빙수를 더 즐겨 해먹는답니다.
팥 조림을 올린 것보다 더 시원하고 상큼한 베리체리빙수 함께 만들어보실래요?^^

 

 

 

 

 

+ 빙수엔 역시 달콤한 토핑이 올라가야 제 맛이지요.^^
이번 베리체리빙수에 사용할 토핑엔 모두 백설 자일로스 설탕을 사용했어요.

 지난번 런칭쇼에 다녀왔다가 한 차례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 자일로스 설탕은
열대 과일인 코코넛에서 얻은 자일로스와 설탕을 섞어 만든 설탕으로,
설탕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설탕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주는 획기적인 개념의 설탕이랍니다.(자일로스 설탕 런칭쇼 현장보기 : http://blog.naver.com/oz29oz/130111442799

 달콤한 것은 먹고 싶지만..살 찌는 것이 염려되는 여름 간식 만들 때 사용하면 딱 좋은 설탕인 듯 해요. 이힛^^

 

 

 

자~ 그럼 베리체리빙수! 만들어봅시다^^

 

 

재료 : 물(400ml), 우유(500ml), 자일로스 설탕(1TS), 토핑용 체리, 산딸기, 블루베리, 초콜릿, 견과류 약간씩
+ 베리소스 : 체리, 산딸기, 블루베리(합쳐서 100g), 자일로스 황설탕(80g)

 


 1. 물과 우유를 한 데 섞어 준비하고,

 

 

 

 

 

 

 

2. 1에 자일로스 설탕을 넣어 잘 섞어 준 뒤 냉동실에서 하룻밤 얼리고,

 ++ 얼리는 중간중간 한 차례씩 물과 우유가 분리되지 않도록 포크로 긁어 섞어주세요.

 

 

 

 

 

 

 

3. 산딸기, 블루베리, 씨를 뺀 체리를 냄비에 담고 자일로스 황설탕을 뿌려 1시간동안 놔두고,

 

 

 

 

 

 

4. 과일에서 물이 나왔으면 약한 불에 올려 약 8~10분간 졸이고,

 ++ 물이 너무 적다 싶으면 물(1TS)을 넣고 졸여주세요.

 

 

 

 

 

 

 

5. 4를 체에 넣고 숟가락으로 누르며 으깨면서 거른 뒤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혀주고,

 ++ 맑은 액체만 걸러줘도 좋지만, 숟가락으로 완전히 으깬 과육을 다시 섞어줘도 O.K.
전 씹히는 맛도 주고, 좀 더 걸쭉한 느낌이 좋아서 으깬 과육을 다시 섞어줬어요.^^

 

 

 

 

 

 

6. 2에서 얼린 얼음을 빙수기나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 준비하고,

 

 

 

 

 

 

7. 초콜릿은 얇게 긁거나 작게 잘라서 준비하고,

 

 

 

 

 

8. 토핑으로 올릴 체리는 씨를 빼서 준비하고,

 

 

 

 

 

9. 준비한 그릇에 갈아놓은 얼음을 넣고 5에서 만든 소스를 뿌려주고,

 

 

 

 

 

 

10. 체리, 블루베리, 산딸기, 초콜릿, 견과류 등 준비한 토핑을 올려주면~

 

 

 

 


 

완성~^0^

 시식평가 : 팥조림 대신 과일조림을 올리고 제철을 맞아 더 맛있는 과일들을 듬뿍! 올린 뒤
초콜릿과 견과류로 깊은 맛을 주면 어디에서도 먹을 수 없는 나만의 베리체리빙수 완성.^^

 물과 우유를 섞어서 함께 얼렸기 때문에 얼음 입자가 굉장히 부드럽고
여기에 자일로스 설탕도 넣어줘서 얼음만 먹어도 달콤~~한 간식. 히힛.

 만약 빙수기나 믹서기가 없다면 우유와 설탕을 섞고 얼려서
포크로 긁어낸 뒤 토핑을 올려줘도 O.K.

  산딸기나 체리가 나오는 계절엔 좀 잔뜩 사다가 냉동실에 얼려두고
가끔씩 생각날 때마다 간식으로 집어 먹거나 베이킹 할 때 토핑으로 쓰거나
이렇게 빙수를 만들어 먹어도 꽤 좋은 듯.^^

 베리소스와 얼음에 넣은 자일로스 설탕 덕분에
젤리나 연유같이 달달한 소스를 추가하지 않아도 맛있게 달콤해서
요즘 이틀에 한 번 꼴로 먹고 있는 간식이랍니다..ㅎㅎㅎ

이번엔 초콜릿을 얇게 긁어서 넣었지만 시판되는 초콜릿을 칼로 잘게 썰어서 넣어도 좋고,
아몬드, 피스타치오 등 본인이 원하는 견과류도 더 넣어주면
취향 따라 식성 따라 얼마든지 새롭게 탈바꿈되는 홈메이드 베리체리빙수.^^

 역시 여름엔 아이스크림보다 빙수가 제 맛! ㅋ
맛있는 과일들이 많이 나올 때 꼭 한 번 만들어보세요~

 기분까지 좋게 해주는 상큼달콤 시원함 - 베리체리빙수

 

 

‘이 포스트는 백설 자일로스 설탕으로부터 제품 협찬과 함께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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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엔 여름에 태어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겨울에 태어난 아이와 여름에 태어난 아이는 잘 어울리는 걸까요?..^^;;;
정군도 여름에 태어난 사람으로 얼마전 생일이었지요.
날이 더우니까 케이크는 만들지 말라고 했지만..그래도 마음이 쓰여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브라우니를 구웠어요.
그가 좋아하는 초콜릿과 땅콩을 잔뜩 넣어 만든 워타임 피넛 브라우니~
(레시피 참고 : 책 나의 달콤한 상자 : 재료는 개인취향에 따라 가감했습니다.)

 

 

 

 

 

재료 : 다크 커버처(120g), 버터(57g), 설탕(3/4컵), 달걀(2개),
중력분(1컵), 바닐라 에센스(1ts), 땅콩(1컵), 말린 크랜베리(1/2컵), 초코칩(1컵)

 

 

1. 잘게 자른 다크 커버처와 버터는 중탕으로 녹여서 준비하고,

 

 

 

 

 

 

2. 설탕을 넣어 잘 섞어주고,

 

 

 

 

 


 

3. 달걀을 하나씩 넣고 충분히 섞어주고,

 

 

 

 

 

 

 

4. 중력분은 체로 쳐서 넣어주고,

 

 

 

 

 

 

 

5. 바닐라 에센스, 땅콩(2/3컵), 크랜베리를 넣고 잘 섞어주고,

 

 

 

 

 


6. 준비한 팬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담은 뒤 위를 평평하고 고르고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5분 구워주고,

 + 틀은 22cm 정사각틀 사용했습니다.

 

 

 

 

 

7. 6이 구워지면 위에 초코칩과 남은 땅콩을 듬뿍 뿌리고
오븐에서 5분 정도 더 구운 뒤 식힘망 위에서 식힌 뒤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차갑게 식히면~

 

 

 

 

완성~^0^

 시식평가 : 초코칩과 땅콩이 듬뿍 올라가 있고..속엔 땅콩과 크랜베리가 듬뿍 들어가 있는 브라우니.
땅콩이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좋고, 중간 중간 크랜베리의 새콤함도 좋고.ㅎㅎ

 원 레시피에는 크랜베리는 없었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추가했는데
쫄깃하게 씹히는 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물론 생략도 o.k.

 책에선 다 구운 뒤 초코칩을 올리고 다시 구우라고 해서 그대로 했는데,
나중에 자를 때 초코칩이 좀 우수수~~떨어지는 것들이 있어서
처음부터 반죽을 넣고 구울 때부터 아예 초코칩을 위에 뿌리고 구워도 괜찮을 듯.

 초코칩은 구워서 식히면 특유의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살아나기 때문에
그간 먹었던 브라우니와는 또 다른 식감이 나서 재밌었던..ㅎㅎ

 투박하지만 여기에 생일 촛불을 꽂고 조촐하게 둘이 생일을 축하했던 지난 주말.
상차림은 조촐했지만 당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은 한없이 풍성했답니다.^^

 고소한 땅콩과 오독오독 초코칩이 가득 - 워타임 피넛 브라우니

 

 

++ 천재야옹양의 새 요리책 <온국민 도시락>도 나왔습니다^-^

 

+ 인터파크   + YES24  + 알라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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