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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 드레싱을 곁들인 오징어 부추샐러드
Tracked from 아빠의밥상 삭제아직 많이 살아본것은 아니지만 살다보니 가끔은 작은것이지만 끝내 미련이 남는것도 있고 하찮은것이지만 욕심이 생기는때도 있네요. 오늘 오후 길을 걷다가 문득 반짝거리는 무엇인가를 발견하고는 주워보니 50원짜리 동전이었습니다. 그냥 무덤덤한 기분으로 주운 동전을 주머니에 넣고는 만지작거리면서 다시 길을 가기 시작했지요. 걸으면서 내가 주운것이 50원짜리 동전이었다는것이 못내 아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500원짜리였다면 좋았을것을 하는 쓸데없는 아쉬..
2009/09/23 0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