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바다

+ Playmobil 2007/11/30 11:41 Posted by 야옹양

 

바다를 꿈꾸며.

지구를 위하여.

슈니크씨는 오늘도 잠수를 준비합니다.

 

 

 

 

 

 

 

손전등을 들고,

위험한 상황이 올지도 모르니 칼 한 자루도 쥐고,

무거운 신발과 잠수헬멧을 쓰고 침착하게 잠수를 기다리고 있는 슈니크씨.

 

 

 

 

 

 

 

그리고 드디어 잠수..

 

하얀 돌바닥과 푸른 해초..

비록 손바닥만한 세상이지만 슈니크씨는 오늘도 그의 바다를 지킵니다.

 

 

 

 

 

 

하지만 가끔 그도 넓은 바다가 보고싶습니다.

좁고 좁은 이 곳이 아닌 푸른 파도가 가슴을 적시는..

끝도 없이 펼쳐진 그 넓은 바다가..

너무 아름다워 눈물이 나는 바다의 그 석양이 슈니크씨는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슈니크씨도..나도..

오늘도 바다를 꿈꾸며...

 

우리집 작은 바다 안..

우울함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금요일..

슈니크씨와 함께.

 

 

 

 

 

TRACKBACK :: http://yaongyang.com/trackback/1196682790 관련글 쓰기

◀ Prev 1  ...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 1268  Next ▶
BLOG main image
천재 야옹양의 생활
야옹양 2번째 요리책, 국민요리책^^
by 야옹양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268)
+ 홈베이킹 (9)
+ Dessert (180)
+ Main Dish (342)
+ Playmobil (7)
+ Toys (15)
+ 맛집기행 (56)
+ 장난감 (2)
+ 플레이모빌 (45)
+ 홈베이킹 일기 (3)
국민요리 (7)
그림일기 (36)
두근두근 연애요리 (10)
생각일기 (306)
식사일기 (85)
여행일기 (31)
인물일기 (10)
취미일기 (115)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559,343
  • 113163
textcubeget rss

천재 야옹양의 생활

야옹양'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야옹양 [ http://www.foodsister.net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