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

생각일기 2007/09/06 13:34 Posted by 야옹양

 

또 한 차례 비가 내리고 이젠 정말 여름이 가는구나.

 

.

.

 

어지럽고 무거운 마음도 저 비와 함께 사라지면 좋을 텐데..

 

몇 일동안 이어지고 있는 두통이 오늘도 삐죽삐죽 고개를 드네.

 

 

 

 

언젠가 커피프린스 1호점을 볼 때..한결의 대사를 따라하며..

 

야옹양 : (정군을 바라보며) "내가 널 얻으려고 내 인생에서 뭘 내던졌는지 넌 몰라!"

 

정군 : (날 골똘히 보며) "정신?"

 

 

-_-;;;;;;

 

그래..정군의 말처럼 난 어쩌면 어느 시점에서 정신을 내던졌는지도..

 

 

 

그럼..계속 이어지고 있는 이 두통은...

 

정신이 빠져버린 내 뇌가 정신 좀 차리라고 나에게 보내는 신호일까.

 

 

아...머리 아파...T-T..

 

 

TRACKBACK :: http://yaongyang.com/trackback/1196682598 관련글 쓰기

◀ Prev 1  ... 418 419 420 421 422 423 424 425 426  ... 1268  Next ▶
BLOG main image
천재 야옹양의 생활
야옹양 2번째 요리책, 국민요리책^^
by 야옹양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268)
+ 홈베이킹 (9)
+ Dessert (180)
+ Main Dish (342)
+ Playmobil (7)
+ Toys (15)
+ 맛집기행 (56)
+ 장난감 (2)
+ 플레이모빌 (45)
+ 홈베이킹 일기 (3)
국민요리 (7)
그림일기 (36)
두근두근 연애요리 (10)
생각일기 (306)
식사일기 (85)
여행일기 (31)
인물일기 (10)
취미일기 (115)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559,344
  • 114163
textcubeget rss

천재 야옹양의 생활

야옹양'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야옹양 [ http://www.foodsister.net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