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서 그런가..겨울엔 밖에 놔둬도 싱싱하던 감자가빨리 쭈글쭈글 시드는 듯..몇 알이 시들어가길래 바로 갈아서 감자전으로 재탄생~^^
재료 : 감자(2개), 양파(1/4개), 부추(1줌), 붉은 고추(1개), 녹말가루(2)
1. 감자, 양파는 강판에 갈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서 준비하고,
2. 볼에 1, 쫑쫑 썬 부추, 붉은 고추, 녹말가루를 넣고 잘 섞어주고,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2를 한 숟가락씩 떠서 넣고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면~
완성~^0^
시식평가 : 쫄깃쫄깃 고소한 감자전.부추가 들어가서 향도 좋고양파가 들어가서 달콤한 맛까지.^^
따로 간은 안했기 때문에 간장, 식초를 2 : 1로 섞어서 찍어 먹을 수 있도록 함께 내주기.
녹말가루 대신 감자 간 물을 가라앉혀서 생긴 녹말을 넣어주면 더 쫄깃.
쭈글쭈글 시들어가는 감자가 있다면 감자전으로 변신~^-^
시들어가는 감자 구하기 - 감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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