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아닌 이벤트 마감합니다.^^;;
직장인은 어쩌라는거냐..지방은 어쩌라는거냐..
라는 원성을 들으며...호곡...;;;;;;;
내일 홍대에서 저와 미팅하실 두 분은
출근 안하신다고 크하하! 좋아하시던 희원님과
홍대에 가까이 계시고 개강초라 시간 괜찮다고 하신 고야님.
(제가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확인 후 꼭 답쪽지를 부탁드려요..^^;;)
블로그 이웃님과 만나는 것은 처음이라 매우 두근두근..
완전 까칠하고, 의외로 수줍음이 많아서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맛있는 도넛 한 상자로 제 까칠한 성격이 조금은 가려지겠지..라는
어이없는 자심감을 갖고..^^;;;;
기분좋은 두근거림을 갖고 내일을 기대하겠습니다.^---^
*** 이벤트 아닌 이벤트는 다음주에도 계속 될지도..아핫..
이번엔 직장인 특집으로..ㅎㅎ
(워낙 많은 분들의 원성이 있었던지라..^^;;;)
(아...정말 많은 분들이 직장인은 어쩌냐고 하신..;;;;;
그나저나 지방에 계신 분들은 어쩌나..T-T..)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이웃님들.
무슨 요일, 몇 시면 데이트가 가능할까요?
사전 조사하고 다음주에 다시 한 번 공지를..
(이거 맛들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