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위로 찾아온 봄 - 낙지 냉이 탕수

+ Main Dish 2007/03/12 11:08 Posted by 야옹양

쿠첸 요리^^

 

 

무쳐먹어도 맛있는 냉이.

이번엔 낙지와 함께 튀겨서 탕수로 먹기..^^

 

알록달록한 색감이 식욕을 자극하고, 새콤달콤한 소스로 미각을 자극하고~

 

 

 

 

 

 

 

 

요즘 나름대로 먹는 것 신경쓰고 있는데..

역시 칼로리 높은 음식치고 맛없는게 없구나..-_-;;;;

오랜만에 튀긴음식 먹었더니 너무나 행복했던..;;

낙지가 알알이 톡톡 씹혀서 더 행복했던.^^

 

 
 
 
 
 
 
평소의 식단은 낙지탕수만 뺀 나머지 밥상이랄까..
나물과 생식용 두부(요즘 나오는 생식두부 맛있더만!) 잡곡밥..
 
그래도 가끔씩 고칼로리 영양식도 뇌활동과 원만한 성격형성에 좋은 것 같아..
라고 스스로 위로하며 맛있게 식사하기..^^;;;

 
 
 
 
자세한 레시피는? ^^
http://cafe.naver.com/cuchen/1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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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 김치 돼지등갈비찜

+ Main Dish 2007/03/05 10:43 Posted by 야옹양

쿠첸 요리^^

 

 

며칠동안 날씨가 꾸물꾸물하더니..급기야는 비. 그리고 오늘까지 이어지는 비.

워낙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지라 추적추적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일하는 것도 좋구나~~

라고 생각하던 일요일 오후...

 

정군과 오랜만에 둘이 술 한잔. 안주는 매콤하고 얼큰한 김치 돼지등갈비찜^^

 

 

 

 

 

 

 

불 쓰지 않고 밥솥에 한 찜요리.

집 안 공기 안 더워지고, 지켜보고 있지 않아도 되고,

무엇보다 고기가 연하게 완성되서 뜯어먹기 좋다는 것..^^

 


 

 

 

 

 

 

 

 

적나라하게 보이는 술 병..큭...

촬영 끝나고 정군과 마주 앉아 하하호호 웃으며 맛있는 저녁 식사.

 

찜요리에 빠지면 섭섭한 남은 국물로 밥 볶아먹기도 하고,

비오는 날 이것보다 좋은 메뉴가 또 있을까나~^^


 
 
자세한 레시피는? ^^
http://cafe.naver.com/cuchen/1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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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요리^^
 
 
어쩐지 오랜만에 블로그..^^;;;;;;
지난주는 갑자기 일들이 많아지는 바람에 그야말로 정신없었던 한 주..
 
그 와중에도 오랜만에 정군과 데이트가 하고 싶어 영화 <드림걸즈>를 봤는데,
오홋! 간만에 재밌는 영화. 어찌나 노래를 다 잘 하던지..
비록 영화 속이었지만, 주인공들의 노래가 끝날 때마다 박수를 쳐주고 싶은 기분..
 
재밌는 영화를 보니 왠지 놀고싶은 마음이 더해져서...
그저 나들이 가는 기분으로 음식 만들기..물론 음식 만들어 먹으며 다시 집에서 일..;;;;;;;;
 
 
그래도 음식이라도 나들이용을 만드니 나름대로 기분 전환이..아핫..^^;;
 
나들이용으로도, 집에서 별미로도 너무나 좋은 "닭고기 김치 랩"
 


 

 

 

 

 

 

 

속이 꽈악~찬 것이 보기만해도 흐뭇~ㅎㅎ

김장김치와 봄이 어울려 이렇게 흐뭇한 맛을~ㅎㅎ

 

정군과 어찌나 맛있게 먹었던지..^^;;

 

 
 
 
 
 
나들이...
늘 가고싶은 마음은 있지만 여건이 허락되지 않는다면,
그저 음식만으로도 기분전환이 된다는 것이 요리가 주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아닐까?^^

 

 

 

 

김장김치 봄과 친하게 만들기 - 닭고기 김치 랩^^

 

 

 

 

자세한 레시피는?

http://cafe.naver.com/cuchen/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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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요리^^
 
 
어느새 설 연휴의 마지막 날.
짧디 짧은 설 연휴..시댁갔다가 친정 다녀오니 그냥 휘리릭~지나버린 기분..T-T..
 
그래도 결혼 후 처음 맞는 명절, 정군과 한복 곱게 차려입고 양쪽 집안 어른들께 세배하는 기분도 좋던걸..으흐.
 
 
그리고..이제 남은 것은 명절 음식 처리하기..
양쪽 집에서 얻어온 음식들과 내가 만든 전들이 아직도 냉장고에 그득.
더이상 같은 밥상 차리기도 싫고...해서 만든 전을 이용한 색다른 한 끼.^^
칠리소스 모듬전 쌀국수~^^ (아..이름 한 번 길구나..;;;;)
 
 
 
 
모처럼 쌀국수.
밀가루보다 든든하고 쫄깃한 맛에 애용하고 있는 쌀국수.
 
각종 전들은 매콤 새콤 달콤한 칠리소스와 함께 보글보글 끓여서 고명처럼 올리고,
쓱싹쓱싹 비며먹기.
 
 
더이상 전은 먹기 싫다던 정군도 맛있게 한 그릇 뚝딱..으흐.

 
 
 
음식의 맛은 식감에서 50% 좌우된다고 생각되기에..
아삭아삭한 맛을 더하기 위해 콩나물도 살짝 데쳐서 함께하고,
색을 위해 풋고추도 살짝 볶아서 함께 넣어주니,
 
나름대로 먹음직스런 한 끼 식사..^^

 
 정성스레 준비한 명절 음식 끝까지 맛있게 먹기.^^
 
 
 
 
명절 음식 맛있게 처리하기 - 칠리소스 모듬전 쌀국수^^
 
 
 
 
자세한 레시피는? ^^
http://cafe.naver.com/cuchen/15572
 
 
 
 
 
++이웃님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셨겠지요?^--^
저는 태어나서 가장 즐거웠던 명절을 보냈답니다. 아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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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의 화려한 변신 - 깐풍 새우 두부

+ Main Dish 2006/12/11 00:17 Posted by 야옹양
쿠첸요리^^
 
 
 
자장면 시켜먹을 때 간혹..정말 간혹...손님 오셨을 때만, 시켜먹는 깐풍기.
닭고기 대신 두부로 대체해서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기.^^
 
 
 
 
 
 
 
 
닭고기보다 두부가 구입하기도 쉽고, 손질하기도 쉽고,
요리하기도 쉽지만, 맛은 그에 못지 않다는 점.^^

 
 
 
 
 
 
집에 손님 오셨을 때도 큰 접시에 담고 서버스푼만 꽂아둔다면
훌륭한 메뉴가 될 듯.
 
**서버스푼으로 사용한 스푼은 얼마 전 협찬 받은 카라 제품.
 
 
 
 
 
 
 
 
꽃빵도 찜기에 보들보들하게 쪄서 함께 내기.
두부 먼저 먹고 남은 소스 꽃빵과 함께 말끔하게~^^

 
 
두부의 화려한 변신 - 깐풍 새우 두부.^^
 
 
 
자세한 레시피는?
http://cafe.naver.com/cuchen/1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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