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요리.^^
벌써 추석이 코 앞으로...
분명 설날 보낸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아..세월의 유수같음이여. (이대로 한 살 더 먹는구나.하아..)
어쨌든 또 다시 돌아온 명절.
늘 상에 올리는 전으로 한 상 차려보기.^^
밑동을 뗀 표고버섯 안에 돼지고기와 다진 새우를 채워넣고
팬에서 구우면 바로 표고버섯 전..
이 표고버섯 전에 새콤달콤 소스를 더하면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좋은
메인메뉴로 변신.^^
표고버섯의 쫄깃함이 고기 못지않아!
속을 꽉 채운 재료는 너무 고소하고,
소스 때문에 아이들도 너무 좋아할 듯.^^
사실 "전"이라는 것이 하기엔 참 번거롭고 힘들지만,
또 명절 상에 올라오지 않으면 허전한 것이 사실.
허전해서 준비하면 막상 젓가락은 잘 안가고...
명절이 지난 뒤에 늘 냉장고 안엔 남은 전들이 있기 마련인데,
이런 식으로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 끝까지 맛있게 먹기.^^
자세한 레시피는?^^
http://cafe.naver.com/cuchen/2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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